[Brand Story]파츠파츠, 그리고 제로웨이스트


우리가 살면서 낭비 없는 삶,
'웨이스트 없는 삶'은 완벽하게 가능할까요?


48d03d791b53a.jpg

의류산업을 물론 모든 우리의 활동에 필연적으로 웨이스트와 탄소발자국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위의 사진은 2013년도 파츠파츠의 컬렉션 진행 이후 남겨진 페기물들의 조각입니다. 150여 벌의 컬렉션 제품을 생산하였고, 제작 후 남은 조각들은 3개의 투명한 봉투에 담았습니다. 이후 이 남은 조각들은 작은 액세서리(Goods: 프레스키드)로 사용되어 제로웨이스트 컬렉션 실험의 예를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답은 ‘순환’이었습니다. 그리고 파츠파츠가 제로웨이스트를 실행하기 위하여 선택한 답안 역시 ‘순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희의 여러 가지 순환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35d4880b02c06.jpeg위의 컬렉션 사진을 보면 가슴 부분에 넥타이와 같은 디테일이 눈에 띕니다.
한눈에 보아도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움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이 디테일은 남겨진 조각이 생긴 모습 그대로의 디테일입니다. 파츠파츠의 제로웨이스트를 행하는 여러 가지 방식 중 하나이고, 이러한 방식을 설계하고 디자인에 호환성을 부여하며 남겨진 것들에 무한한 가능성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파츠파츠에서 제작된 원피스 모델의 패턴 설계 구조입니다.

57c5d02b29eff.jpg

 


또 다른 방식도 있습니다. 파츠파츠의 시그니처 로고인 달항아리를 사용하고 남은 조각이 또 다른 가방의 디테일로 사용되었습니다. 남겨진 것을 위트 있고 크리에이티브하게 사용하여 또 다른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이 파츠파츠다운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7242a8ea41f12.jpeg


모델이 착용한 모습은 어떤가요? 

남겨진 것이라 하기엔 너무 아름답지는 않은가요?

697b4fccaa9a8.jpegd515f84a00e3e.jpeg


이제 제로 웨이스트의 또 다른 방식에 대해서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파츠파츠는 이름 그대로  기존 의상 패턴을 단순화하여 유사 아이템들과의 호환성을 높이고 여러 가지 아이템에서 상호 작동하도록 설계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불필요한 파츠를 줄이고 여러 파츠들의 순환을 통하여 다양한 디자인과 제로 웨이스트를 만들어냅니다.

f81c0881c9e3c.png

이상 파츠파츠의 제로웨이스트 ‘순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85f4a61a72c82.jpeg

파츠파츠는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에서 멈추지 않고 이와 같이 축적된 지속가능 패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로 웨이스트 워크샵을 운영하여, 국내외 많은 대학이 매년 워크샵에 참여해주시고 있습니다.


2a0c501255b5f.png



파츠파츠의 지속가능한 패션이 더 궁금하다면,
저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주시고
지속 가능한 패션 라이프에 동참해 주세요.

파츠파츠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파츠파츠 (PartspARTs) :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9-4    대표: 임선옥    사업자등록번호: 211-75-5986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5953    호스팅제공자: (주)아임웹   


Mono Material
Seamless
Design as System
Zero Waste


파츠파츠 (partspARTs) :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9-4 대표: 임선옥
사업자번호: 211-75-59865 l 통신판매업: 01-5953

호스팅제공자: (주)아임웹 

이용약관 l 개인정보처리방침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